[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인용으로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12일 저녁 청와대 관저에서 나와 서울 강남구 삼성동으로 돌아가 칩거중인 가운데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저에 앞에서 한 시민이 소리를 치며 ‘이게 나라다 이게 정의다’라고 쓰여지 피켓을 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