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제부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검찰의 소환 조사 날짜 통보에 맹비난을 가했다.
신 총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검찰 ‘박근혜 소환날짜 통보’ 법에도 눈물이 있거늘 피도 눈물도 없는 사냥개가 따로 없다”라고 적었다. 이어 “탄핵을 당해도 인지상정이거늘 숨 쉴 시간마저 주지 않는 것은 골고다 언덕이 따로 없다”라고도 밝혔다.
그는 박씨 가문이 “폐족 아니라 멸족이다”라고 말하면서 “반드시 부활한다. 운명이고 숙명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검찰이 오는 15일 박 전 대통령에게 서울중앙지검에 나와 조사를 받을 날짜를 통보할 방침이다. 검찰은 박 전 대통령이 현직에서 파면된 지 나흘 만에 이런 결정을 내렸다. 소환일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sh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