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친박계로 꼽히는 조원진 의원(자유한국당, 대구 달서구병)이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한 뒤 “(박 전 대통령) 조금 몸이 안 좋은 것 같다. 다리, 발목을 다치셨다”고 말했다.
또한 “보일러가 거의 작동 안돼 거실이 추운 것 같다. 조금 힘들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를 나서기 전 직원들과 인사하다 발목을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조 의원은 전날 박 전 대통령의 헌재 선고 결과 불복을 시사한 발언에 대해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고 한 말에 다 포함된 것 아니냐”며 “현실적으로 법적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비하신 게 아닌가 한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말씀이 없으셨다”고 말했다.
sooha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