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채승훈 PD] 롱게임에선 어떤 샷을 구사하든 체중이동이 원활해야 방향성과 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볼에 전달하기 위해서는 원활한 체중이동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체중이동을 잘 할 수 있을까? 서아람 프로는 이에 대해 간단한 연습방법을 소개한다. 이 방법은 사무실이든 거실이든 서 있을 공간만 있다면 어느 곳에서도 할 수 있는 연습 방법이다. 틈틈이 시간이 날 때마다 운동삼아 이 연습을 한다면 부쩍 늘어간 거리를 실감할 수 있다는 게 서아람 프로의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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