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은 문화예술본부장에 김희철<사진> 전 충무아트센터 본부장을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임 김 본부장은 지난 1988년 KBS에서 공연 및 축제기획 업무를 맡은 것을 시작으로 지난 29년간 삼성영상사업단, SJ엔터테인먼트, 충무아트홀 등에서 공연 제작·투자·홍보·기획 등을 수행해온 공연 전문가이다.
특히 2014년 충무아트센터에서 직접 기획·제작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흥행을 이끌며 업계 주목을 받기도 했다. 김 본부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년간이다.
이한빛 기자/vicky@
mhj@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