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홍의락 무소속(대구 북구을) 의원은 13일 “국민의당 입당을 고민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홍 의원은 13일 헤럴드경제와의 통화에서 “현재 여론조사를 하고 있다”면서 “지역 내에서 어딘가에 소속되라고 압박을 한다”며 “현재 이와 관련한 여론조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여론조사 결과가 주말이나 나올 예정”이라며 “빠르면 내주초에 결정을 할 것”이라고 했다.
홍 의원은 “특정한 당을 정하기보다, 소속을 가져야 한다는 지역민들이 많다”며 “일반적으로 안철수 대표 측(국민의당) 얘기를 많이 하지만 지역민들의 의견이 많이 갈린다”고 했다. 홍 의원은 “여론조사를 보고 결정할 것“이라며 ”여론조사에서 무소속으로 남으라고 나올 수도 있다. 아직은 모른다”고 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