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연속 NCS 기반 능력중심 열린 채용으로 우수 공기업 선정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ㆍ코바코)가 직무수행에 꼭 필요한 능력을 평가해 채용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ㆍ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기반의 신입사원 공채를 3년 연속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코바코형 NCS 공채는 지난 해 기재부 선정 공공기관 채용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서류·필기·면접의 각 단계마다 NCS 평가가 반영되며 학력ㆍ전공ㆍ성별ㆍ나이 제한 없는 능력 중심의 열린 채용으로 채용분야는 마케팅조사직 2명, 일반행정직[법] 2명, 일반행정직[경영](부산 및 대구지사) 2명으로 일반직 5급 총 6명이다.

코바코는 이번 채용에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비수도권 지역인재 우대와 더불어, 청년고용절벽 해소를 위해 코바코가 시행하고 있는 고용디딤돌 과정 이수자에 대해서도 우대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18일부터 27일까지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5월 중에 발표되며 이후 필기시험과 면접전형을 거쳐 6월 말 입사하게 된다.

자세한 안내와 입사지원서 제출은 코바코 홈페이지나 채용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접수는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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