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17일 도청 회의실(사림실)에서 경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아진산업(주), ㈜삼광오토모티브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경환 국회의원, 최영조 경산시장, 서중호 아진산업대표이사, 김진우 삼광오토모티브대표이사, 황규연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아진산업과 삼광오토모티브는 자동차 부품과 IT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경산4일반산업단지에 2261억원을 투입해 214,730㎡ 공장을 증설, 1645명의 신규인력을 창출한다.
아진산업은 1211억원을 투자해 132,230㎡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추고 445명을, 삼광오토모티브는 1050억원을 들여 1200명의 신규 인력을 각각 채용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어려운 시기에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 아진산업과 삼광오토모티브에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