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CJ가 뒤늦게 알려진 이한빛 PD의 자살에 대해 공식입장을 내고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했다.
또한 공적 기관 등이 조사에 나선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과 조사 결과를 수용하고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 등을 마련하는 등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CJ E&M에 신입 PD로 입사한 이한빛 PD는 드라마 ‘혼술남녀’ 팀에서 조연출로 참여했다. 그러나 드라마가 종영한 바로 다음 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후 이 PD의 친동생이 SNS에 형이 열악한 노동환경과 군대식 제작문화에 시달렸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glfh2002@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