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 성남산업진흥재단이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중인 ‘성남 시니어 기술창업센터’가 속도를 내고있다.
성남 분당구 야탑동 고령친화종합체험관에 자리잡은 ‘성남 시니어 기술창업센터’는 성남시 만 40세 이상 3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입주, 마케팅·경영, 전문가 자문 및 외부 사업 연계 등을 지원한다. 현재 정보 통신과 의료분야 등 17개 사가 입주해 있다.
대부분 1~2인 소규모 회사이지만, 정부 지원 과제 선정에서 3억1000만원의 실적과 함께 6개월 동안 7억6800만원의 매출 실적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재단은 시니어 창업 지원을 위해 센터 자체사업 외 성남창업센터 정글On 인프라, 성남특허은행과 마케팅 지원 서비스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창업 기업이 성장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