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팝아트 작가의 눈에 비친 서울은 급격한 경제성장, 산업화의 그늘이 짙게 깔렸다. 고속성장 사회 현대인의 현실을 꼬집는 독일 작가 우도 라인의 개인전이 서울 청담동 박영덕화랑에서 열린다. 4월 17일부터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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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팝아트 작가의 눈에 비친 서울은 급격한 경제성장, 산업화의 그늘이 짙게 깔렸다. 고속성장 사회 현대인의 현실을 꼬집는 독일 작가 우도 라인의 개인전이 서울 청담동 박영덕화랑에서 열린다. 4월 17일부터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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