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신세계 면세점은 지난 24일 강원도 남이섬에서 명명식을 갖고 ‘신세계 연인길’을 새롭게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 전명준 남이섬 사장 등 양사 대표가 자리했다. 이날 양사는 신세계 연인길을 다양한 콘텐츠로 채우겠다는 뜻을 공유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3월 남이섬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맺고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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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성겸 신세계디에프 상무, 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 민경혁 남이섬 부사장과 전명준 남이섬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