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와 농구 등 스포츠 생방송 중 놓친 장면을 곧바로 다시 볼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스포츠 중계영상과 문자중계 정보를 바탕으로 주요 이벤트 영상을 자동으로 생성해 다시 볼 수 있는 ‘시청자 맞춤형 방송 플랫폼’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ETRI가 개발한 기술은 농구와 야구 경기 영상에서 다시 보고 싶은 슛이나 홈런과 같은 이벤트 유형, 팀별, 선수별 주요장면을 시청자가 수십 초 내에 선택해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최상현 기자/
bons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