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영준 기자] 배우 박성웅이 선배인 문성근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박성웅은 26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 언론시사회에서 "이번 작품을 통해 문성근 선배님과 처음 맞닥뜨렸다"고 말문을 열었다.박성웅은 "선배님이 무서운 건 없었다. 오히려 푸근했다"며 "처음 뵙기 전부터 그런 인상이 있었다. 그래서 다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석조저택 살인사건'은 해방 후 경성, 유일한 증거는 잘려나간 손가락뿐인 의문의 살인사건에 경성 최고의 재력가와 과거를 모두 지운 정체불명의 운전수가 얽히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오는 5월 9일 개봉.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