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 인증…MTS로그인, 주식 매매, 이체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금융결제원과 제휴해 바이오(지문) 인증으로 공인인증서를 대체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바이오 인증은 지문을 비롯해 홍채, 정맥 등 개인 고유의 생체정보를 활용해 개인을 식별하는 기술이다.
갤럭시S6 이상, 아이폰5S 이상 스마트폰에서는 지문인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인증 서비스는 개인고객 본인(내국인, 재외국인, 국내거주외국인)에 한해 제공되며, 지문 인증 한번으로 MTS 로그인과 주식ㆍ선물옵션 매매, 이체 등의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엄기열 이베스트투자증권 온라인 영업본부장은 “고객은 편리하되, 보안은 엄격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향후 홍채 인증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2k@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