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현대로보틱스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을 위해 1조7692억원 규모의일반공모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보통주 438만2817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40만3687주이다.
일반공모 청약예정일은 7월 12일부터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공개매수 방식에 의거 현대중공업,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및 현대건설기계의 주주들로부터 회사 발행주식을 현물출자 받고 그 대가로 현물출자를 한 위 주주들에게 현대로보틱스의 신주를 발행, 배정하는 방식의 본 유상증자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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