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인의 ‘대마초 권유’를 폭로한 후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인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걱정마세요^^ 혼자서도 잘 버티고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가인은 지인으로부터 대마초를 권유받았다는 것을 SNS상에 폭로해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당시 가인은 경찰조사와 관련해 “공황장애인 내가 왜 경찰서까지 피곤하네”라며 불쾌한 심정을 드러냈다가 이내 “경찰 조사를 잘 받고 오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경찰은 대마초를 권유받았다고 글을 쓴 가인은 물론, 가인에게 대마초 흡연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진 A 씨에 대해서도 조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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