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인의 ‘대마초 권유’를 폭로한 후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인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걱정마세요^^ 혼자서도 잘 버티고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가인은 지인으로부터 대마초를 권유받았다는 것을 SNS상에 폭로해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당시 가인은 경찰조사와 관련해 “공황장애인 내가 왜 경찰서까지 피곤하네”라며 불쾌한 심정을 드러냈다가 이내 “경찰 조사를 잘 받고 오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경찰은 대마초를 권유받았다고 글을 쓴 가인은 물론, 가인에게 대마초 흡연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진 A 씨에 대해서도 조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