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조선대학교 1,000원짜리 학식(학교식당 메뉴) 사진이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다.
사진의 식단은 조선대 총학생회에서 시작한 1,000원짜리 학식으로 가격 등이 적힌 신용카드 전표 함께 실제 찍은 것이다.
식단을 보면 밥과 국외에 김치 등 3가지 반찬으로 나오는데 정상 가격의 식단보다는 단촐하지만 가격이 1,000원인 것에 비하면 놀라운 정도로 푸짐한 편이다.
특히 사진을 올린 학생은 “국이 정말 시원하다”면서 “학생들이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적극 추천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천원이면 삼각김밥 하나 살돈인데…”“우리학교는 3,000원에 저 정도인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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