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재보험협회는 전국 건물 55곳을 화재안전 우수건물로 인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교보생명보험 사옥, 롯데정보통신, 롯데몰 진주점, 유성한가족병원, 빛고을전남대학병원 등 9곳은 이번에서 새롭게 인정됐고, 나머지 46곳은 재인정을 받았다.

화재안전 우수건물 인정제도는 화재보험협회가 안전점검을 한 특수건물 중 화재위험도가 낮고 안전관리가 우수한 곳에 수여하는 인정이다. 해당 건물은 인정패를 건물에 부착할 수 있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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