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아찔한 각선미와 치명적 패션스타일로 매력을 발산하는 이혜영이 이번엔 ‘아트테이너‘로 변신, 뉴욕에서 첫 개인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혜영의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혜영은 지난 15일 오프닝 세레모니를 시작으로 16일부터 뉴욕 첼시에서 첫 개인 전 ‘Instinct Curiosity(본능적인 호기심)’를 열고 있다.
이혜영은 4년 동안 개인적 감정과 관계를 재해석한 21점의 페인팅 작품을 선보였다.
이혜영은 오프닝 전부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 ▲드디어 #나의그림들은 ▲뉴욕으로먼저출발 ▲뉴욕첫개인전 ▲두근두근 엄마도 곧 따라가마!”등의 글을 올리며 설렘을 드러냈다. 또 오프닝 당일에는 “▲이혜영 ▲나의꿈 ▲newyork ▲고마운사람들 ▲감사한방문들 ▲멋진오프닝 ▲멋진식구들”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husn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