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7일 오후 1시 26분께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교차로에서 환자를 이송하던 구급차와 택시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A(25)씨와 환자 B(31)씨, 구급차에 타고 있던 보호자와 구급 대원 등 총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모두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이날 공장에서 일하다 손가락이 기계에 끼여 급히 병원으로 옮겨지는 상황이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경제] 27일 오후 1시 26분께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교차로에서 환자를 이송하던 구급차와 택시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A(25)씨와 환자 B(31)씨, 구급차에 타고 있던 보호자와 구급 대원 등 총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모두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이날 공장에서 일하다 손가락이 기계에 끼여 급히 병원으로 옮겨지는 상황이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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