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안철수<사진> 국민의당 전 대표가 3일 ‘문준용 취업특혜 의혹 제보 조작’ 파문과 관련해 “대단히 엄중히 생각하며, 국민과 당에 정말 죄송한 일이 발생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상조사단장인 김관영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에서 안 전 대표가 당 진상조사단의 조사 과정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또 안 전 대표가 “검찰에서 하나도 남김없이 철저하게 진상이 밝혀졌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안 전 대표는 지난달 25일 당원 이유미 씨가 자신에게 보낸 문자에 대해 “‘이유미입니다’라고 떠서 ‘문자가 왔구나’ 했는데 열어보지는 않고 다른 일을 하다가 이용주 의원과 전화하다가 문자 확인을 해봤다”고 진술했다고 김 의원은 밝혔다.
betterj@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