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및 타사 제품도 대상 최대 108만원 쳐줘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보상렌탈’을 첫 도입,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기존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고객 뿐 아니라 타사 제품 이용고객도 대상으로 한다. 기존 제품을 반납하고 안마의자를 신규 렌탈 또는 구매한 고객에게 할인해준다는 것이다.
보상렌탈은 ‘팬텀’ 이상 모델에 한해 적용된다. 최상위 모델인 ‘파라오S’를 렌탈(39개월 약정)할 경우 월 2만원씩 총 78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파라오S와 이탈리아산 천연 라텍스침대 ‘라클라우드’(전동침대 또는 고급형프레임 결합 필수)를 결합 렌탈하면 최대 108만원까지 할인을 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는 “안마의자 보상렌탈에 대해 문의하는 고객들이 많아 이런 행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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