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노유민이 NRG 컴백에 대해 밝히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3일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연출 유용준)에 출연한 노유민은 “NRG가 올해 컴백한다. 가수라고 불러 달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10월이 NRG 데뷔 20주년이다. 계약도 했다. 곧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NRG의 컴백은 다른 멤버 천명훈의 입으로도 전해진 바 있다. 지난 5월 SBS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던 천명훈은 "10월 28일이 NRG 데뷔 20주년인데 아마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특히 도박, 사기 등 물의를 일으켜 자숙의 시간을 보낸 이성진의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천명훈은 “성진 형은 지금 울산에서 닭갈비 집을 크게 한다. 아주 잘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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