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례 계획 끝 살인을 저지른 골프연습장 범인들=YTN
4차례 계획 끝 살인을 저지른 골프연습장 범인들=YTN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공개수배 6일만에 검거된 골프연습장 부녀자 납치 살해사건 범인들이 동일 범죄를 3~4차례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경찰에 따르면 심천우(31)·강정임(36·여)은 부동산중개인 납치 등 범행 대상을 납치한 뒤 범행 차량이 앞서고 피해자 차량이 뒤따르는 식의 범행을 4차례 계획했다.골프연습장 납치 살해사건은 경찰이 엉뚱한 곳에서 수색하며 범인 검거가 늦어졌다는 비판을 받았다. 경찰은 범인들의 차량을 확인하고 순찰차 등을 긴급 배치, 경찰과 승합차, 승용차 4~5대를 동원해 추적했다. 이때 10여분 동안 추격전이 펼쳐졌지만 눈앞에서 놓쳤다.이후 경찰은 매일 1000여 명을 동원해 함안과 인접 지역인 마산?진주 등지를 집중적으로 수색했다. 검거 당일 오전에는 심씨가 인터넷에 접속했다며 경남 거제에 70여 명의 경찰관을 투입해 수색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이들은 서울 중랑구 한 모텔에서 잡혔다.여기에 더해 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한 제보자가 일부 언론에 신원이 노출되면서 보복범죄 등 우려가 쏟아지기도 했다.범인들의 3~4차례 계획 보도가 나온 뒤 네티즌들은 이들이 도주에 성공했거나 잡히지 않았을 경우 유사한 범죄가 더 나왔을 거라며 치를 떨고 있다. 네티즌들은 “iitm**** 엄하게 다스려요 제발.. 종신형이라도...” “ab12**** 이제 사형제도 부활시켜야한다.” “dudd**** 진짜 대한민국 법좀 바꾸자!살인자들 평생 햊빚못보게 피해자가족들이 납득할수있는 형량때려야한다!” “qxyw**** 돈때문에~? 고작 삼십대초반나이에 열심히 일해서 성실하게 살생각은 못하고 에라 니애미애비가 널낳아 키우며 행복감 느꼈을터인데...걍 죽여라” “sunn**** 그냥 두면 큰일날 요주인물들이다” “ims2**** 삶을 포기한 사람 아니고서야 우째저랬을까” “copy**** 사형 안시키면 저 실행 못한 계획 몇년뒤 반복될 것” “choo**** 우연이나 실수가 아니라 처음부터 작정하고 계획을 세워서 사람을 죽인 놈년들은 확실히 사형에 처해야 한다. 죄없이 죽임을 당한 피해자의 가족은 평생을 고통 속에서 살아야 하는데 살인자는 감옥 안에서나마 발뻗고 잔다면 국가는 왜 있는가?” “wild**** 프로 청부살인업자들이네 ㄷㄷ” “tank**** 저들이 돈때문에 저런것같지?천만에 저들은 이미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는 일명 소시오패스들이야 그들은 사람죽이는것은 그냥 시장에서 닭한마리 잡는것처럼 생각하지” “king**** 저런것들은 사회에 나오면 똑같은 짓을 또한다절대로 사회에 못나오게해라지금도 흑탕물이다다르다람의 목숨을 파리목숨보다 못하게 생각하는게 인간인가?짐승만도 못한 악마보다 뭐가 나슨가” “happ**** 에혀 나이 31에 뭘 한다고 카드빚은 천단위로 지고 남의 목숨 빼았아가며 400 인출하냐 니 나이에 정당하게 일 열심히 하는 친구들도 많고 열심히 공부하는 공시생 그밖에 시험준비한다고 노력하는 사람이 천지인데 저 사람들은 바보냐 하지말아야 할 짓은 아는 사람들이니깐 그러는거지 ㅉㅉ”라는 등 비난을 퍼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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