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그룹 엑소가 7월 컴백하는 가운데 벌써부터 음악팬들의 관심이 뜨겁다.지난달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친 엑소는 이달 컴백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컴백도 전 음악방송 출연 소식이 흘러나오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엑소는 데뷔 이래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던 대세 아이돌 그룹이다. 4년 연속 가요시상식 대상을 휩쓰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그런 만큼 이번 엑소 컴백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한 상황이다.국내에서 지난해 12월 겨울 스페셜 앨범 발매후 약 7개월 만에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엑소.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을 위해 어떤 신곡을 선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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