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KB증권은 9월 말까지 ‘해외주식 랜덤박스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해외선물ㆍ옵션 거래고객에게는 페이스북, 스타벅스, 나이키, 코카콜라,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마이크로소프트(MS) 등 1인당 최대 1000달러 상당의 종목으로 구성된 해외주식 랜덤박스를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 이벤트 종료 후 거래실적에 따라 랜덤박스를 받을 수 있다.
해외선물ㆍ옵션 신규계좌 개설 고객과 누적 100계약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신청일로부터 3개월간 수수료 할인($3.0 수수료 적용) 혜택을 준다. 이 혜택은 유선 신청 시 적용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한 해외선물ㆍ옵션 계좌는 KB증권 영업점과 7개 은행(국민, 우리, 씨티, 대구, 부산, 기업, SC)을 방문하거나 KB증권 ‘Start able’ 모바일앱의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통해 개설할 수 있다.
y2k@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