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로야구 홈런 1위 최정(30ㆍSK 와이번스)이 시즌 32번째 홈런을 달성했다.
최정은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5-0으로 앞선 5회 두산 좌완 이현호의 변화구를 걷어 올려 좌중간 펜스를 가볍게 넘겼다. 이날 홈런은 후반기 첫 홈런이자 시즌 32번째 대포로 최정은 홈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최정은 지난 15일 KBO 올스타전에서도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SK 선수로는 최초로 최우수선수(MVP)인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됐다.
test1025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