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4일부터 10주간 ‘뱅키스 투자킹 실전투자대회 시즌2’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21일 성황리에 끝난 ‘투자킹 실전투자대회 시즌1’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가 종료되는 9월 29일까지 열 번의 라운드가 펼쳐지며, 매주 수익률 상위 5명과 수익금 상위 5명을 선발해 100만원씩 상금을 지급한다. 투자 종목은 국내 주식이다.
대회 기간에는 일 매매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현금 보너스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최신 무선청소기와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
신청은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홈페이지와 모바일트레이딩앱 이프렌드스마트(eFriend Smart)에서 할 수 있다.
y2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