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장현성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에서 하차한다.
24일 ‘슈퍼맨’ 강봉규 PD는 장현성 가족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강 PD는 “어쩌면 장현성의 하차는 ‘슈퍼맨’에 합류할 시점부터 이미 예상됐던 일이기도 하다”라면서 “장현성이 ‘둘째 준서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만 출연하는 게 어떨까’ 조심스럽게 고민했었다. 방송 초기에는 ‘그때 가서 생각해봐야겠다’고 했던 부분이다”라고 밝혔다.
강 PD는 이어 장현성의 빈자리에 대해 “후임에 관해서는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하고 고민 중이다”라고 전했다.
장현성은 오는 29일 방송을 끝으로 ‘슈퍼맨’에서 하차한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아이들도 많이 성장해 학교에 충실하고 저 또한 본업인 연기에 집중하고자 제작진과 상의 끝에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며 “큰 사랑에 감사했고,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장현성 ‘슈퍼맨’ 하차 하는구나” “장현성 ‘슈퍼맨’ 하차, 아쉽네” “장현성 ‘슈퍼맨’ 하차, 준우-준서 잘 자라길” “장현성 ‘슈퍼맨’ 하차, 후임은?” “장현성 ‘슈퍼맨’ 하차, 드라마에서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