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북한과 미국 간 갈등이 지속되면서 방위산업주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오전 9시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퍼스텍은 전 거래일 대비 2.48% 오른 37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스페코와 빅텍도 각각 5.06%, 6.54%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방산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 발언이 알려진 지난 9일부터 연일 상승세다.
북한의 괌 포위사격 위협 등 북미 간 ‘강 대 강’ 대결이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에는 ‘화염과 분노’ 발언도 충분치 않다는 인식을 보이면서 “북한은 자신부터 잘 추스르는 게 좋을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다른 나라들이 겪지 못했던 고통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y2k@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