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말복을 앞둔 지난 9일 본사ㆍ국내외 현장 임직원이 수박과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는 ‘아이스데이’행사<사진>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화건설 여의도 본사 11층에 마련된 아이스데이 일일카페에선 임직원이 컵수박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국내외 현장에서도 자체적으로 행사를 진행하며 무더위를 식혔다.
한화건설은 2007년부터 임직원 사진공모전, 송년 영화시사회 등 임직원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작년 말엔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IㆍCㆍE(혁신ㆍ소통ㆍ효율)프로그램을 발표했고, ‘비즈니스 캐주얼 데이’를 주 5일로 확대했다. 오후 5시 퇴근하는 ‘가정의 날’도 매주 수ㆍ금요일에 시행한다.
홍성원 기자/ho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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