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ㆍ문재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한반도에서 두번 다시 전쟁은 없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취임 100일을 맞아 청와대 영빈관에서 출입기자들과 가진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한반도 6ㆍ25전쟁으로 인한 폐허에서 온 국민이 합심해서 이만큼 나라를 다시 일으켜세웠는데 두번 다시 전쟁으로 그 모든 것을 다시 잃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전쟁은 기필코 막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신대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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