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사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양준혁 소속사 nhemg는 11일 “양준혁의 어머니가 10일 오후 9시 향년 75세 폐렴 말기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양준혁은 현재 대구 동구 신암동에 위치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13일이다.
소속사 측은 “향후 일정은 장례를 모두 마친 후 다시 말씀드릴 예정이다"라며 “슬픔에 잠긴 양준혁 씨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betterj@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