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문재인 정부가 내년 429조 슈퍼예산을 확정했다. 29일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올해보다 7%가 늘어난 내년 예산안 429조를 확정, 9월1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눈에 띄는 부분은 복지 예산이다. 복지예산 비중은 12.9% 늘어 146조원 배정됐는데 사상 처음으로 34%를 넘어섰다. 네티즌들은 “lsh_**** 올해부터는 제발 멀쩡한 보도블럭 교체하는 일은 없었으면” “mybi**** 중간에 돈떼먹는 놈들만 없으면 좋겠네요” “show**** 우리나라 국민들을 위해 소중히 써주길 바랍니다” “24re****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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