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영어 전문가 라이언킴이 KFM 경기방송 라디오 ‘팝스잉글리시’의 새 DJ로 나선다.한국의 대표 영어라디오 프로그램 ‘팝스 잉글리시’를 영어 스타강사 라이언킴이 진행하게 된 것. 라이언킴은 오는 12월 3일 개편과 동시에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30분 KFM 경기방송에서 청취자를 만난다.‘팝스 잉글리시’ 새 진행자가 된 라이언킴은 “어려서부터 4개 국어를 하는 어머니를 따라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즐겨 들어왔으며 본인의 버킷리스트에 있었던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을 맡게 되어 꿈만 같고 주어진 책임이 큰 만큼 한국의 대표 영어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거듭 날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해 팝스잉글리시를 이끌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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