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집사부일체' 멤버들간의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 13층홀에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이날 이승기는 “예전에 해왔던 예능과는 방식이 다르다. 주제 자체가 우리들끼리 하는 예능이라기보다 사부를 만남으로써 하루 일과를 겪는다. 궁극적으로 뭔가를 얻기 위한 게 목표기 때문에 고민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관찰 예능을 처음하다 보니까 찍으면서도 고민을 많이 했다. 첫 회 모니터 후 내가 했던 것들이 어떻게 나가는 지 알게 됐다. 충분히 호흡을 맞추면 나아질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집사부일체’는 SBS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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