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장현승, 4개월 째 열애 중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신수지와 가수 장현승이 4개월 째 열애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의 이상형에 시선이 쏠린다.장현승은 지난 2016년 비스트로 활동할 당시 멤버들과 함께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에 출연해 이상형을 고백한 바 있다.당시 방송에서 멤버들은 각자 “긴 생머리에 손이 예쁜 여자” “나를 먼저 좋아해주는 여자분“ ”반묶음이 잘 어울리고, 웃음 코드가 같은 여자분“ 등 다양한 이상형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장현승은 “허세 없는 여자가 좋다. 진실 된 여자가 좋다. 외모는 예쁘면 아무래도 좋다”라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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