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열린 수성대와 ㈜삼송BNC의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빵만들기 체험 모습(사진제공=수성대)
지난해 4월 열린 수성대와 ㈜삼송BNC의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빵만들기 체험 모습(사진제공=수성대)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수성대는 최근 '2017학년도 자유학기제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대학은 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등 자유학기제 운영 및 2017진로체험박람회에 참여해 성과를 냈다.

또 냠냠 요리조리 프로그램·물광피부 만들기·1일 유아교사 체험프로그램 등 25개 진로체험프로그램으로 자유학기제를 운영하는 등 대학의 재능기부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김선순 총장은 "우리 대학의 자유학기제는 다양한 기업도 참여하는 산학맞춤형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