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연주, 14년만 방송 복귀[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방송인 김연주가 화제인 가운데 남편 임백천의 지난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임백천은 지난 2011년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아내이자 방송인 김연주에 대해 언급했다.이날 임백천은 아내와 함께 방송활동을 하면서 힘든 점이 있었냐는 질문에 “대부분 집에서 함께 차를 타고 방송국에 온다. 아침시간이라 차도 막히고 끼어드는 사람도 많아 운전할 때 굉장히 예민했다. 그래서 순간 욕설을 내뱉으면 옆에서 온갖 잔소리를 다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는 화가 나면 끓어오르는 스타일이고 김연주는 내색을 안 한다”고 말한 뒤 함께 방송을 했을 때 좋은점으로 “수입이 2배라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연주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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