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9일 홍장표 청와대 경제수석, 주현 중소기업비서관 등과 함께 최저임금 인상 및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홍보를 위해 서울 신당동 일대 외식업소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최저임금 인상의 취지와 효과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임금 인상에 따른 자영업자들의 인건비 지원을 위해 정부가 마련한 일자리 안정자금의 신청방법과 세제혜택 등 다양한 지원사업 안내도 이뤄졌다.
김 장관은 이번 방문을 통해 외식분야 자영업자들의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을 독려하고, 업체 관계자의 생생한 현장의견을 직접 수렴하는 등 현장중심의 정책소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김 장관 등은 이날 현장방문 이후 인근에 위치한 한국외식업중앙회를 방문해 제갈창균 회장 및 임원진들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업계의 현안 등 논의할 예정이다.
igiza7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