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2월 1일 오후 2시 30분, 구청장실에서 4개 직능단체와 ‘민ㆍ관협력 일자리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구인ㆍ구직이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업소들이 가입되어 있는 종로구 내 직능단체와의 일자리 정보 연계를 통해서 구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맺을 단체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종로구지회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중부지회 ▷대한숙박업중앙회 종로구지회 ▷대한제과협회 중부지회 네 곳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4개 단체(회원 수 약 5100명)는 자체 구인정보를 종로구에 제공하고 ▷종로구는 종로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보유한 구직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각 구인업체에 적합한 구직자를 알선하는 등 채용 업무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이진용 기자/jy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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