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tvN, 김소현 트위터)
(사진=KBS2, tvN, 김소현 트위터)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라디오 로맨스' 김소현과 윤두준이 '라디오 로맨스' 이전 맺은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라디오 로맨스'에서 김소현은 윤두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라디오 로맨스'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케미에 관심이 뜨겁다.특히 '라디오 로맨스' 이전 김소현과 윤두준의 인연이 화제다. '라디오 로맨스' 주연 김소현과 윤두준은 2014년 냉면 광고에 나란히 나선 바 있다. 당시 김소현은 트위터에 "광고찍던날~ 끝나고 윤두준 선배님이랑. 이날 맛있는 냉면을 배불리 먹었죠"라는 글과 함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던 터다.그런가 하면 윤두준과 김소현은 tvN '싸우자 귀신아'에서 다시 만나기도 했다. 당시 '싸우자 귀신아'에서 윤두준은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의 구대영 역으로 등장했고 김소현에 접근 미식 동아리 ‘식샤를 합시다’에 가입할 것을 권유하며 두 드라마 애청자들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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