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오전 10시 구청 다목적홀서 이임식…성북구청장 경선 준비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김병환 서울 성북구 부구청장<사진>의 이임식이 31일 오전 10시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200여명의 직원이 참석했다.
김 부구청장은 건국대 졸업 후 1988년 행정고시 31회 합격, 성북구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총무과장, 재무국장 등을 역임한 후 서울시로 옮겨 투자관리담당관, 마케팅 담당관, 소비자보호담당관, 보육담당관, 가로환경개선담당관, 가로환경개선단장, G20정상회의 지원추진단장, G20정상회의 지원단장등을 거쳤다. 전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파견하는 프랑스 파리 한국대사관 참사관 등도 역임했다. 이 후 2013년 다시 성북구 부구청장으로 옮겨와 현재까지 성북구와 인연을 맺고 있었다.
초등학교 무상급식, 도전숙, 동행(同幸) 등 성북구 역점사업을 섬세하게 챙기면서도 구청 직원들과도 화합하며 신망이 깊다.
이후 김 부구청장은 본격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성북구청장 경선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jycaf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