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금융그룹 이어룡 회장이 지난 19일 충북 괴산지역의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방문한 사회복지시설은 괴산지역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와 청천재활원 등 2곳이다. 지난 해 12월에는 나주지역의 사회복지시설 8곳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1991년부터 시작된 대신금융그룹의 사랑의 성금은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을 비롯해 선천적 장애아동의 의료비, 출소자 사회정착 지원금, 의료기관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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