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태어난 일본 이민 2세대 작가 오스카 오이와의 개인전이 열린다. ‘The Light from the Forest’라는 주제아래 진행되는 전시엔 상징적 소재의 환상적 전개가 독특한 작가의 작품 20여점이다. 브라질, 영국, 일본, 미국 등 전세계에서 생활하며 만난 풍경과 꿈이 만나 독특한 환상세계가 펼쳐진다. 금산갤러리, 2월 21일부터 3월 23일까지.
브라질에서 태어난 일본 이민 2세대 작가 오스카 오이와의 개인전이 열린다. ‘The Light from the Forest’라는 주제아래 진행되는 전시엔 상징적 소재의 환상적 전개가 독특한 작가의 작품 20여점이다. 브라질, 영국, 일본, 미국 등 전세계에서 생활하며 만난 풍경과 꿈이 만나 독특한 환상세계가 펼쳐진다. 금산갤러리, 2월 21일부터 3월 23일까지.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