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오이와, Color Factory, 2015, Oil on canvas, 227×333 cm
[제공=금산갤러리]
오스카 오이와, Color Factory, 2015, Oil on canvas, 227×333 cm [제공=금산갤러리]

브라질에서 태어난 일본 이민 2세대 작가 오스카 오이와의 개인전이 열린다. ‘The Light from the Forest’라는 주제아래 진행되는 전시엔 상징적 소재의 환상적 전개가 독특한 작가의 작품 20여점이다. 브라질, 영국, 일본, 미국 등 전세계에서 생활하며 만난 풍경과 꿈이 만나 독특한 환상세계가 펼쳐진다. 금산갤러리, 2월 21일부터 3월 23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