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경기에듀콜센터가 업무 6년을 맞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에듀콜센터는 지난 2012년 1월 업무를 시작했다. 전문상담사 8명이 고교입시관리, 교육비지원, 전·편입학, 공무원임용, 제증명, 검정고시 등 다양한 상담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지난해 상담 처리건수는 11만여건에 이른다.
지난해 상담문의가 많았던 유형은 교육비지원ㆍ교육급여(7857건, 7.1%), 제증명(6864건, 6.2%), 전ㆍ편입학(고교)(6320건, 5.7%), 고교입시관리(4888건, 4.4%), 스승찾기(4862건, 4.4%) 순이다.
상담문의가 많았던 기관ㆍ부서는 교육과정정책과(1만9242건, 17.4%), 교육지원청(1만5837건, 14.3%), 교원정책과(1만4072건, 12.7%) 순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및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시행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17개 시도교육청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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