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릉)=김병진 기자]4일 새벽 0시 52분 47초께 경북 울릉군 북서쪽 88㎞ 해역에서 규모 2.6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