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오는 22일부터 15일간 일정으로 제299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회기에서는 이영식·이진락·황재철·박정현·최병준·김창규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선다.
또 도 항공산업 등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0건을 처리하고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한다.
결산검사위원은 다음달 19일부터 20일간 도와 교육청 2017 회계연도 예산집행, 재정운영 효율성, 사업집행 적정성 등을 검사한다.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직무대리는 "도민의 현장 목소리가 도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실업률 등의 당면 현안 해결에도 지혜를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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