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커플이 하남의 한 복함쇼핑몰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디스패치가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제보자는 “홍상수와 김민희 부녀가 함께 있었다”면서 “아버지가 둘 사이에서 직접 쇼핑 카트를 밀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김민희의 부모는 하남에 살고 있다.
두사람은 지난달 28일에도 같은 쇼핑몰에서 만남을 가졌다. 서점과 푸드코트 목격담이 나왔다.
한편 홍상수는 아내와 여전희 이혼소송을 진행 중이다. 홍상주가 아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 했으는 아내는 이혼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이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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